남양, 부직포라인 증설.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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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심지생산업체인 남양(대표 채문효)이 15억원을 들여 부직포 1개라인을
증설,2일 가동에 들어갔다.
새설비는 케미컬 본딩 생산용으로 폭 2m50 짜리까지 생산이 가능하며 위생
용 심지로도 사용할수 있다.
남양은 이번 증설로 생산라인을 4개로 늘려 연간 1천2백t의 부직포를 생산
할수 있게됐다. 회사측은 심지 합성피혁제품은 물론 특수포장지등 화장품용
부직포생산을 확대하기로 했다.
증설,2일 가동에 들어갔다.
새설비는 케미컬 본딩 생산용으로 폭 2m50 짜리까지 생산이 가능하며 위생
용 심지로도 사용할수 있다.
남양은 이번 증설로 생산라인을 4개로 늘려 연간 1천2백t의 부직포를 생산
할수 있게됐다. 회사측은 심지 합성피혁제품은 물론 특수포장지등 화장품용
부직포생산을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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