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자농구팀 2팀씩 연차창단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실업농구연맹은 5일 오전 서울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제7차
    전체이사회를 열고 팀창단을 신청한 4개팀을 2개팀씩으로 나눠 96년과
    97년 2년간에 걸쳐 창단시키기로 결의했다.

    연맹은 신청팀 가운데 마감 시한을 하루 넘긴 진로는 97년에 창단
    시키되 대우증권과 동양제과, 럭키금성 등 3개팀에 대해서는 최현열회
    장과 부회장 4명등 회장단 5명이 팀관계자들을 다시 만나 늦어도 오는
    10일까지 96년에 먼저 창단할 두팀을 최종결정키로 했다.

    연맹은 또 96년에 창단하는 팀의 대학 지명권과 관련, 먼저 해당팀
    자율적으로 대학을 지명토록 한뒤 두 팀이 동일대학을 지명할 경우 연
    맹 추첨으로 대학을 정하도록 했다.

    ADVERTISEMENT

    1. 1

      '월급 착시'에 갇힌 양육비…자산가도 월 250만원?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한경 로앤비즈가 선보이는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

    2. 2
    3. 3

      윤일상, 박나래·조진웅 사건에 "악마 만들어 마녀사냥, 사실확인 먼저"

      유명 작곡가 윤일상이 연예인에 대한 마녀사냥식 비판 문화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윤일상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나래, 조진웅 등 사건사고가 잇따르는 연예계에 대한 질문에 "굳이 연예계가 아니더라도 확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