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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아산만 지방도 확장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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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 서부지역에서 아산만으로 이어지는 지방도 628호선이 통행차량
    의 급증으로 확장이 시급하다.

    5일 천안시에 따르면 새로운 주거지역인 성정.봉명동 일대에서 온양시를 거
    치지 않고 직접 아산만으로 갈 수 있는 이 2차선 도로에 요즘 하루 평균 1만
    3천여대의 차량들이 몰려 적정수준인 하루 6천대의 두배에 달하는 등 교통체
    증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이 도로는 천안시및 아산군 공단지역과 오는 2000년께 개통될 경부고
    속철도 천안역사 배후 신도시 건설 예정지역을 관통, 화물차 등 교통량이 하
    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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