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수익률이 제자리걸음을 지속하고 있다.

6일 채권시장에서는 은행이 보증한 3년짜리 회사채수익률이 전일과 같은
연13.55%를 나타냈다.

이날 발행된 회사채 1백28억원어치중 80억원은 산업은행에서 사들였고 나
머지는 증권사등으로 소화됐다.

채권전문가들은 "이날 수익률 보합선에서 매수세력이 우세했으나 거래는
여전히 많지 않았다"고 밝혔다.

리스채40억원어치가 발행돼 연13.70%에 은행권으로 들어갔다.

지준마감을 하루앞둔 단기자금시장에선 은행권의 자금운용이 지속되면서
1일물콜금리는 연10.6%로 소폭 오르는데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