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최상호/한영근프로, 태국월드컵대회 출전/7일 출국 입력1994.09.07 00:00 수정1994.09.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상호와 한영근프로가 10,11일 이틀간 태국 미션힐CC에서 열리는 94월드컵골프대회 아시아지역 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7일 출국한다. 한국은 지난해까지 본선에 바로 진출했었으나 93대회에서 박남신이 스코어카드 오기로 실격함에 따라 예선을 거치게 됐는데, 출전 16개국중 4위안에 들어야 본선에 나갈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밀라노 가나"…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커졌다.차준환... 2 "이승엽 코치, 현역 시절 연습 벌레…선수들에게 많은 것 주길"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타격코치로 합류하는 '국민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 대해 "이승엽 코치는 현역 시절 연습 벌레였다"고 했다.아베 감독은 3일 공개된 산케... 3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