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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단신] 건설부 ; 대한건설협회 ; 코오롱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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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부는 지난달 25일 94년 건설업체 도급한도액 발표때 누락됐던 신일
    종합건설(대표 주필수)의 도급한도액을 925억7,267만7,000원으로 최종
    확정, 추가발표했다.

    신일종합건설의 한도액 규모는 토건도급순의 102위에 해당한다.

    <>.대한건설협회는 7일 올여름 사상유례없는 더위로 많은 공사현장에서
    공사를 중단했던 점을 감안, 부실공사를 막기위해 주요공사의 공기를 연장
    시켜줄 것을 건설부에 건의했다.

    대한건설협회는 올여름 옥외공사에 차질을 빚는 35도이상이 전국평균
    14.25일이었다면서 무리한 시공을 막기위해 건설업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현장여건을 감안해 공기를 연장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협회는 올해 7월1일부터 8월 20일까지 35도이상인 날짜는 광주가 20일
    대전 19일 서울 15일부산 3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코오롱건설(대표 석학진)은 최근 자체개발한 "슬립폼시스템을 이용한
    고층건축물 건설공법"을 건설신기술로 지정받기 위해 이를 건설부에 신청
    했다.

    이공법은 고층아파트등 벽식구조건축물 시공시 한번 제작한 폼을 계속
    사용함으로써 기존 건축공법에 비해 균질한 품질을 확보할수 있고 공기단축
    의 효과를 실현할수 있다고 코오롱건설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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