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곡물자급률 올해 30%이하로 낮아질듯""..농림수산위 보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곡물의 수입이 늘어나면서 쌀을 비롯한 곡물의 자급률이 해마다 급격히 떨
    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30%이하로 낮아질 것으로 추산됐다.

    특히 올해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쌀의 연말재고량은 6백50만섬으로 떨어져
    지난90년이후 최저치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9일 농림수산부가 양곡유통위원회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
    라의곡물생산량은 6백20만5천t으로 곡물소비량 1천8백32만5천t의 33.9%를기
    록했다.

    이같은 곡물자급률은 전년의 43.1%에 비해 9.2%포인트나 떨어진 것이며 지
    난 75년의 73.0%에 비해서는 절반이하로 낮아진 것이다.
    또 사료용을 제외한 식량의 자급률도 지난해 61.4%로 전년보다 8.9%포인트
    낮아졌다.

    ADVERTISEMENT

    1. 1

      '댓글에 국적 표기하자' 장동혁에 與 "혐중 자극…국익 도움 안 돼"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온라인 댓글에 국적을 표기하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주장에 대해 "중요한 시점에 '혐중'(중국 혐오) 정서를 자극할 수 있는 방식의 정치적 공세는 국익과 외교에 도움이 되지 않...

    2. 2

      北 "한국 무인기 도발" 공개한 사진 보니…삼성 메모리카드도 [종합]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거라고 위협했다. 하지만 우리 군은 북한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오랜 기간 단절된 남북관계에 돌...

    3. 3

      [속보] 金총리, 10~12일 대설·한파 대비 '선제적 대응' 긴급지시

      10일부터 12일까지 중부 내륙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보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관계 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긴급 대응 지시를 내렸다.10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대설 대응은 적설이 끝나는 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