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정가스케치 > 한국외교 위기론 정면반박...외무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무부는 최근 비등하고 있는 한국외교의 위기론에 대해 12일 ''엄살과 안
    달''이라고 정면 반박하고 나서 눈길.

    외무부 핵심간부인 이장춘 외교정책기획실장은 미국의 주평양연락대표부
    설치등에 대해 "남북한 관계에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선 고착상태의 현상에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선수를 누군가 쳐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볼만하다"
    며 "그래야만 한국의 통일전략으로서 북한의 개방을 가져올 수 있는 단서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

    이실장은 이 날자 국정신문 머릿기사로 실린 ''한국외교-과연 위기인가''라
    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미.일이 이른바 ''평양러시''를 한다고, 중국과 북
    한이 ''외교동맹''관계에 있다고, 북한이 남북대화를 기피한다고, 한국외교는
    과연 위기에 직면하고 고립되는가"라고 반문.

    ADVERTISEMENT

    1. 1

      '단식 4일차' 장동혁 "자유와 법치 끝까지 지켜내겠다"

      단식 농성 4일차에 접어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공천헌금 의혹 등 이른바 '쌍특검법' 수용을 ...

    2. 2

      하루 앞으로 다가온 이혜훈 청문회…與 단독 청문회 가능성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자료 제출을 두고 여야 간 실랑이가 계속되면서 19일 예정된 청문회도 불투명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야 합의에 따라 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제출...

    3. 3

      김정은 숨은 지하벙커 뚫는다…'괴물 미사일' 실전 배치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 지대지 탄도미사일이 작전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무-5는 재래식 무기지만 탄두 중량이 최대 8t에 달해 전술핵에 버금가는 파괴력을 갖췄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