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대대적 조직개편 단행 입력1994.09.12 00:00 수정1994.09.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해운은 사업규모의 비대화에 따른 의사결정 지연등 비합리적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외 적응력을 높이기위해 기존의 부서제를 모두 폐지, 19개부 60개팀으로 이루어지는 실질적인 팀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한진해운은 관리부문을 유사기능과 통폐합, 최대한 단순화했고 팀장에게는 업무수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책임과 권한을 부여했다고 이회사는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2 외국인 '1900만명' 한국 왔는데…"또 적자야?" 비명 터진 이유 [트래블톡] 한국 관광산업이 좀처럼 적자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2000만 시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정작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수요가 이를 훨씬 웃돌면서... 3 옷 가게인 줄 알았는데 '깜짝'…2030 여성들 몰리는 '이곳' [현장+] 30일 오전 11시께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패션 브랜드 매장과 팝업스토어가 밀집한 골목 끝자락에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노란색 문을 열고 계단을 오르자 슬리퍼와 매트가 놓인 '현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