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축구 제8구단 전남팀 내년 리그 공식 출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축구 ''제8구단'' 전남팀이 오는 95년리그부터 공식 출범한다.
    포항제철 광양제철소를 중심으로 창단작업을 벌여온 전남연고 프로축구팀
    창단추진위원회는 14일 오전11시 순천 뉴코아백화점 연회장에서 팀 창단을
    공식 발표,내년 시즌부터 프로리그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총자산 20억으로 출범하게 될 신생구단은 광양제철이 전체 자산의 20-30%
    를 출자해 가장 큰 지분을 갖게 되고 (주)승광을 포함한 지역내 중소기업
    20-30개업체도참여, 주식회사로 운영되며 별도 법인으로 독립할 때까지 프
    로축구팀 창단추진위에서 관장한다.

    순천과 여수,동광양을 중심으로 한 전남 전 지역을 연고로 출범하게 될
    새 구단은 최근 프로연맹 이사회에서 신인선수 수급문제가 타결됨에 따라
    오는 10월21일까지 주주를 구성, 골격을 갖추게 된다.

    ADVERTISEMENT

    1. 1

      '여제' 최민정…3연패·최다金 노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2월 6일)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8년 만에 종합 순위 톱10 복귀를 노리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를 이끌 주역은 단연 ‘전통의 효자&...

    2. 2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다이 스타디움코스(파72) 17번홀(파3)에서 친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티샷이 그린 앞 워터 해저드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지만 경기에는 ...

    3. 3

      "맞았지만 행복했다"…타구 사고, 가끔은 행운 불러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원숭이도 간혹 나무에서 떨어지듯, 프로 골프선수도 가끔 대회 중 갤러리를 맞힌다. 프로들의 공은 워낙 스피드가 높아 큰 부상을 초래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경기를 관람하러 온 팬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도 한다.작년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