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남에 고가도로 가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성남시는 13일 43억2천여만원을 들여 수정구 수진동과 중원구 성남
    동 종합운동장을 연결하는 고가도로를 가설하기로 했다.

    내년 8월 개통 예정인 이 고가도로는 전체 길이 2백72m에 노폭15m(4차선)
    로 총연장 4.9㎞의 단대천 복개공사와 병행해 가설된다.

    이 고가도로가 개통되면 수진동에서 종합운동장 방향의 교통량을 분산시켜
    성남시내 차량소통이 한결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1. 1

      메마른 날씨에 전국 곳곳 화재…공장·주택서 사망자 발생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불이 발생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했다.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5분께 충북 음성군 한 펄프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22시간여 만인...

    2. 2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신현희, '20억 원정도박설' 해명

      가수 신현희가 성씨로 인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에 휘말리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신현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 하도 DM(다이렉트 메시지)이...

    3. 3

      "아파트가 차고지냐"…주차장 점령한 렌터카에 '분노 폭발'

      렌터카 업체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공동 주차장을 사실상 사업용 차고지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광주광역시 렌터카 업체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