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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기류] 성수기 맞아 관광운송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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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관광성수기를 맞으면서 관광운송관련 주식회사의 신규설립이
    활발했던 한주였다.

    지난주(3~9일) 서울에서 설립된 법인중 관광운송업체는 모두 13개로 연중
    최고수준을 나타냈다.

    이는 최근 주식시장이 활황세를 보이고 국내경기도 상승국면에 접어들면서
    국민들의 소비지출이 크게 늘고 있는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업종별로는 올들어 창업이 부진했던 전기전자 기계등 전통적인 제조업체의
    창업이 소폭 늘어나 모처럼 제조업체 신규설립이 회복되는 경향을 보였다.

    한편 지난주 전국에서 문을 연 주식회사는 서울 2백21개사, 부산 대구등
    전국 5대도시 86개사로 모두 3백7개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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