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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기류] (주요신설사) 부산방송 ; 대전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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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방송=부산지역의 민간상업방송업체이다.

    내년5월 본격적인 방송을 앞두고 이번에 자본금 4백80억원으로 법인등기
    했다.

    사옥은 연산동에 위치한 4층 건물을 개축해서 스튜디오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방송인력은 기자 PD등 총1백20명으로 구성할 방침이다.

    오는 11월말까지 경력사원을 뽑은뒤 12월말 방송 전직종에 걸쳐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SBS와 프로그램 제휴로 방송을 운영하며 자체제작 15%와 자체편성 25%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영어약자로는 BBC며 대표이사는 방송개발원연구위원인 김경동씨이다.

    (051)(640)0052

    <>대전텔레비전=대전지역 민방사업주체로 최근 창립총회와 함께 내년4월
    방송준비를 본격화하기 위해 법인설립을 마쳤다.

    민방주체인 우성사료(지분 30%)를 비롯 종근당 삼정종합건설 동양백화점
    대웅제약 부원공업등 법인 27개, 개인 5명등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다.

    다음달부터 1백여명의 인력확충에 나서고 이중 40여명은 기존방송사
    경력직을 스카우트할 방침.

    사옥은 동구 효동 우성사료 본사건물을 활용하고 장기적으로 대덕구 오정동
    1천2백여평의 부지에 신사옥을 마련할 계획이다.

    매체명칭은 DBS, 자체방송비율은 20.7%이다.

    자본금 3백억원에 대표이사는 전MBC감사를 지낸 임성기씨.

    (042)(28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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