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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하론,일반소화기시장에 신규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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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소화기 전문생산업체인 한국하론(대표 송수근)이 분말소화기등
    일반소화기시장에 신규 진출한다.

    한국하론은 총20억원을 투자,인천 남동공단에 월산2만개규모의
    분말소화기 설비를 갖추고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회사가 새로 생산하는 일반용 분말소화기는 소비자들의 고급화추세에
    따라 외양을 기존의 빨간색 하나에서 파랑 노랑등 5가지의 다양한 색으로
    패션화시켜 가정이나 자동차오너등의 개인소비자를 겨냥하고있다.

    또 시판중인 일반화기의 이음쇠가 용접으로 연결돼 안전성이 낮고 불량
    률이 높은 단점을 고려,통파이프를 사용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84년 설립이후 연구실이나 자동화공장등 특수분야에 사용되는 할론
    소화기를 생산,판매해온 이회사는 매출확대를 위해 일반소화기 생산에 새
    로이 참여했다.

    회사측은 올해와 내년 매출목표를 각각 80억원,1백억원으로 잡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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