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 신일철, 스테인리스 냉연공장 11월 본격 가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의 신일철은 동남아수출수요및 자국수요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광제철소(야마구치현 소재)에서 스테인레스냉연의 신규설비를
    본격 가동시킬 계획이라고 28일 회사가 밝혔다.

    신일철이 새로 가동시키는 설비는 총1백40억엔을 들여 최첨단으로 만든
    것으로 생산능력은 월9천t에 달한다.

    신일철은 원래 이설비를 지난해 5월에 가동시킬 계획이었으나 경기침체로
    미뤄왔었다.

    한편 이제까지 대표적인 과잉투자의 상징으로 인식돼 왔던 신일철의 신규
    설비가동은 동남아수출이 늘고 일본의 침체경기가 회복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석유 국유화 20년 만에 '유턴'…베네수엘라, 외국에 빗장 푼다

      세계 최대 석유 매장국인 베네수엘라가 외국 기업에 원유 개발을 개방하도록 정책 전환에 나선다. 우고...

    2. 2

      카타르가 미국에 선물한 '6000억 비행기'…트럼프 태운다

      카타르 왕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한 6000억원 상당의 보잉 항공기가 올여름 임시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으로 투입된다.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 공군 대변인은 이날 카타...

    3. 3

      가자지구 해안가에 고층타워 180개…호화 휴양지 만들겠단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전쟁으로 폐허가 된 가자지구를 미래 도시로 재건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