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도급 대금지급실태 조사...공정거래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는 30일 건설 전자 자동차업종의 1백37개 업체를 대상으로
    추석전후 하도급대금 지급상황에 대한 일제조사에 착수했다.

    공정위는 이들 업체의 하도급대금 지급여부와 할인료지급 상황등을 서면조
    사하기 위해 오는 10월13일까지 관련자료를 제출토록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세면조사결과 하도급법 위반혐의가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하도급
    거래 전반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이번 조사대상업체는 94년 도급한도액 순위가 높은 건설업체와 자동차 전
    자업종의 매출액 상위업체중 90년이후 공정위 조사를 받지 않은 업체를 중
    심으로 선정했다. < 박영균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일자).

    ADVERTISEMENT

    1. 1

      유암코,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연합자산관리(유암코)는 13일 서울 정동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나눔명문기업 실버등급 인증식’을 진행했다. 유암코는 누적 기부액 3억원을 달성...

    2. 2

      테슬라·현대차 국비 보조금 차 '150만원'…지난해보다 줄었다

      테슬라와 현대자동차 전기차 중 구매 보조금을 가장 많이 받는 차종 간 올해 보조금 차이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국비 보조금 차는 지난해 370만원에서 올해 150만원으로 좁혀졌다.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

    3. 3

      '우리 제품 먼저 나오게…'AI 알고리즘 선점나선 기업들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오설록’의 자사몰은 지난해 4분기 난데없이 트래픽이 급증했다.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유입되는 접속량이 1년 전보다 7배로 뛰어서다. AI...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