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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가 폭락 .. 금리인상 우려, 대거 주식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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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경제성장이 한층 빨라지고 있음에도 불구 뉴욕증시의 주가는 오히려
    크게 떨어지고 있다.

    다우존스공업평균주가지수는 4일 전날보다 45.76포인트(1.19%)나 하락,
    3,801.13에 폐장되면서 최근의 약세기조를 지속했다.

    이날 주가폭락은 지난 8월중 경기선행지수가 예상보다 훨씬 높은 0.6%의
    상승 최근 5개월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는 상무부의 발표로 촉발
    됐다.

    앞으로 6~9개월후의 미경제상태를 예고하는 선행지수의 급등으로 금융당국
    이 경기과열을 막기위해 조만간 재차 금리를 올릴 것으로 우려한 주식
    투자가들이 대거 주식을 매도, 이처럼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

    다우존스주가지수는 지난 1월말 3,978.36의 사상최고치를 기록한후, 경기
    호조와는 달리 계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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