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번주 비디오] '남아있는 나날' 나오자마자 "인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워즈 앤드"의 제임스 아비보리가 감독한 "남아있는 나날"이 나오자마자
    순위에 들었다.

    감독의 명성에 걸맞게 쟁쟁한 스타들이 열연한다.

    "양들의 침묵"의 안소니홉킨스, "비터문" "네번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의
    휴 그랜트, "슈퍼맨"의 크리스토퍼 리브가 캐스팅됐다.

    엠마 톰슨은 "하워즈 앤드"에 이어 다시 한번 아이보리감독과 호흡을
    맞췄다.

    영국 귀족 가문의 집사인 스티븐이 자신의 주인 달링턴경에 대한 충성심과
    가정부 미슨 켄튼에 대한 미묘한 연정 사이에서 결등을 겪는 고전적인 삼각
    관계가 기둥 구도다.

    가족영화 "머나먼 여정"도 20위권 진입을 코 앞에 두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내일 아침 영하 15도 반짝 한파…낮부턴 기온 상승

      수요일인 14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9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로 예년보다 낮겠으나, 낮 최고기...

    2. 2

      '최장 9일' 설연휴에 美·유럽 갈 줄 알았는데…예약 폭주한 곳 [트래블톡]

      다음달 최장 9일간의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전년 대비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요 여행사 예약에서 일본, 동남아 등 단거리 지역 집중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고환율 기조와 일정 부담에 '멀리 가기...

    3. 3

      "국밥집에서도 이걸 판다고?"…배달앱 덮친 '인기템' 정체 [트렌드+]

      식품업계에 '그린 푸드' 열풍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피스타치오, 말차 등 초록색 원재료를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가 잇달아 흥행하며 일시적 유행을 넘어 고정된 취향 카테고리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건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