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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기공, 애프터서비스 특별가동팀 운영...판매확대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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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기공(대표 심재영)은 보일러 판매확대를위해 애프터서비스(AS)
    특별가동팀을 운영한다.

    10일 롯데기공은 가을철 성수기를 맞아 업계간의 판매경쟁에 대응,
    애프터서비스 특별점검반을 운영하고 전국을 1백40개 서비스지역으로
    세분,소비자의 신고접수시 2시간이내에 신속하게 서비스에 나설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회사는 또 대고객서비스 강화를위해 2-2-2서비스(소비자로부터 전화
    벨이 울릴때 2번이내 받기,2시간이내 서비스,2일이내 해피콜시행)제도를
    실시하고 클로버서비스전화도 개설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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