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협회,신임회장에 최종률 경향신문사장 선출 입력1994.10.13 00:00 수정1994.10.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신문협회는 13일 낮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32차 정기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김병관회장(동아일보 회장)후임으로 새회장에 최종률 경향신문사장을 선출했다. 한편 부회장에 장재국 한국일보 회장,김종태 광주일보사장,김부기 매일신문사장을 유임시키고 홍석현 중앙일보 대표이사,서춘원 대전일보사장을 새로 선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줄소송' 공포 덮쳤다…"수천억 토해낼 판" 발칵 뒤집힌 곳 한국피자헛이 가맹점주와 충분한 합의 없이 걷어 온 차액가맹금은 ‘부당이득’에 해당해 반환해야 한다는 판결이 15일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한국피자헛 외에도 수천 명의 가맹점주가 차액가맹금을 돌려달... 2 개발자 570만원 벌 때…방과후 강사, 100만원도 못 번다 국내 프리랜서 노동자가 230만 명으로 늘었지만 고소득 전문직과 저소득 단순노무직, 40~50대와 20~30대 간 양극화가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랜서 보호를 강화하려는 정부가 직종, 연령, 소득 특성을 반영해... 3 12년 공방 '533억 담배소송'…건보공단 또 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흡연 때문에 발생한 손실을 배상하라며 국내외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낸 533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도 패소했다. 법원은 “흡연과 폐암 사이의 개별적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r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