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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물보험손해율,자동차보험 적자의 주요인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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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수리비등 대물배상손해율이 대인배상을 앞서면서 사상최고수준을
    기록하는등 자동차보험 수지적자의 주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94사업연도들어 지난8월말현재 자동차보험
    손해율(보험료대비 손해액)은 94.8%로 전년동기의 93.1%보다 1.7%포인트
    높아졌다.

    부문별로는 대물배상은 1백25.7%로 전년 같은 기간의 1백16.5%보다
    9.2%포인트 상승,가장 높았따. 대인배상이 1백17.5% 차량배상은
    76.1% 자기손해배상은 28.9%의 손해율을 기록했다.

    대물배상 손해율이 대인배상을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같은 현상은 보험가입차량이 고급화되면서 수리비등 사고당 보험금규모가
    고액화되고 있는데다 교통혼잡등으로 인명피해가 뒤따르는 대형사고는
    줄어든 대신 접촉사고등 소규모사고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탓이다.

    동양화재는 20일부터 11월10일까지 내근직원에게 현장감을 불어넣고
    영업일선과의 유대를 강화하기위해 "경영자 관리자 일일현장근무제"를
    실시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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