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실업, 독일 사무기기전 등 참가업체 모집 입력1994.10.21 00:00 수정1994.10.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일실업 건일실업(대표 이선행)이 내년 3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사무기기 및 정보통신박람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전시부스와 설비장치를 포함한 선키방식의 임대료는 평방미터당 48만6천원이며 최소 임대면적이 9평방미터 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11월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달러 막히자 구리·커피로 바꿨다… 다국적 기업의 ‘현물화 탈출’[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무역 거래 현지에 묶인 자금을 구리나 커피콩 등 원자재로 우회 회수하는 이른바 ‘현물화’ 전략이 다국적 기업의 생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신흥국의 구조적인 달러 고갈이 임계점에 달하면서다.... 2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서 물러난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사진)이 20일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최근 가족 간 경영권 분쟁이 이사회 운영 논란으로 비화하자 절차적 논란을 끊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한... 3 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年매출 첫 세계 1위 아마존이 전통 유통업의 강자 월마트를 제치고 연간 매출 세계 1위 기업이 됐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1994년 온라인 서점 사업을 시작한 지 32년 만이다. 다만 월마트가 신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