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소설가 이제하씨등 4명, 산문집내놔 입력1994.10.24 00:00 수정1994.10.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견소설가 이제하 송영 서영은 김채원씨의 공동기행 산문집"사막.그리고 지중해에 바친다"(문학동네간)가 출판됐다. 4명의 작가가 방콕 암만 이라크 이스탄불 아테네 로마 마드리드 파리등을여행하며 틈틈이 그리운 사람들에세 보낸 엽서와 편지를 모아 책으로 엮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싸서 여행 못갔는데…"절반 돌려드립니다" 파격 선언한 곳 [트래블톡] "가족, 반려견과 함께한 여행인데 '반값 지원' 덕분에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었어요." 고환율·고물가 장기화로 해외여행 대신 국내를 찾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여행 중에서도... 2 "40대 여자 몸이래요"…병원간 20대 女 충격받은 사연 [건강!톡] #지난해 가을 결혼한 1997년생 A씨는 최근 산전 검사 결과를 받아 들고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결혼 후 천천히 아이를 계획하려 했지만, 검사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난소 나이가 40대 초반이라는 진단을 받은 ... 3 "건강검진 하셨냐" 또 물었다…시대가 원하는 가수 임영웅 [김수영의 스테이지&] 최근 몇 년간 티켓팅이 가장 어려웠던 공연이 무엇이었냐고 물으면 대다수가 가수 임영웅의 콘서트를 언급한다. 티켓 오픈 날이 되면 온라인이 온종일 떠들썩하고, 시작과 동시에 좌석이 순식간에 팔려나가며 이내 '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