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 증권용어 풀이 > 교환사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또는 다른 회사주식을 특정가격에 교환해
    주기로 하고 발행하는 회사채를 말한다.

    발행된뒤 1개월이 지나면 교환청구를 할수 있고 교환대상주식은 증권예탁원
    에 예탁됐다가 청구즉시 구주로 교부된다는 점에서 전환사채(CB)보다 유리하
    다.

    발행기업입장에서는 보유주식의 현재가보다 비싼 가격으로 교환권행사가격
    을 결정, 자금조달규모를 확대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기관투자가등 매입자들은 교환사채매입을 통해 한국이동통신주식같이 주
    식시장에서 마음대로 매입하기 어려운 특정종목을 매수할수 있는 기회를 얻
    게된다. < 김성택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10년 더 존버" 환호…결국 '55만원' 찍고 난리 난 회사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