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에 대림요업 동국제강 우성등 3개사가 실권주 일반공모를 실시한다.

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위생도기와 내장타일등을 생산하는 대림요업은
오는 11월 2-3일 이틀에 걸쳐 일반청약을 받을 예정이다.발행가는 9천1백
원이며 주간사는 서울증권이다.

또 동국제강과 우성은 11월 3-4일 일반청약을 실시한다.

철근 강판등을 제조하는 동국제강의 발행가는 2만2천2백원,주간사는 동서
증권이다.

우성은 압력솥 냄비류등 양식기전문업체이다.발행가는 8천1백원,주간사는
산업증권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3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