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공업진흥회, 창립총회 가져 입력1994.11.03 00:00 수정1994.11.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전자공업진흥회(회장 구자학)는 3일 강남구 역삼동 전자공업진흥회 사무실에서 전자부품등록협의회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회장에 윤종용삼성전관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전자부품등록협의회는 이날 전자부품등록센터 현판식을 갖고 형명등록업무를 시작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홈플러스, 설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 홈플러스가 설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 2주 차 행사를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반값 할인, 갈비와 한돈 삼겹살/목심 ... 2 롯데GRS,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롯데리아 1호점 개점…"관광·쇼핑 수요 겨냥"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싱가포르 1호점을 개점했다고 11일 밝혔다.신규 매장은 159㎡(약 48평) 규모로, 싱가포르 주얼 창이공항 지하 1층에 들어섰다. 롯데리아는 그동안 동남아시아 국가 ... 3 [속보] 2월 1∼10일 수출 214억달러, 44.4% 증가…일평균 34.8%↑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