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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레슨 하이라이트] (18) '찰싹' 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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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아이언은 쇼트아이언에 비해 거리가 더 많이 난다. 이는 바로 아이언
    자체의 구조로 인해 거리가 달라진다는 뜻이다.

    샤프트길이가 짧고 헤드페이스의 로프트가 큰 쇼트아이언은 볼이 높이
    뜨게 돼 있기때문에 거리가 짧은 것이고 롱아이언은 그 반대이다.

    이 간단한 원리는 바로 아이언샷의 요령을 제시한다.

    아이언은 그 구조자체가 거리를 결정하기때문에 클럽의 탄력만 제대로
    이용해서 치면 기본거리가 나게 돼 있다.

    그러면 어떻게 클럽의 탄력을 이용하는가. 한마디로 샤프트의 탄력을
    이용하면 된다.

    회초리를 칠때 처음부터 힘을 주면 끝에가서 힘이 약해 지지만 회초리
    자체의 탄력을 이용, "찰싹, 찰싹"치면 힘이 살고 더 강해진다.

    아이언은 바람난 애인의 뺨을 때리듯 "찰싹"치라는 얘기다. 어떻게
    "찰싹"치는가는 내일 얘기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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