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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 오늘 방한...경수로지원 입장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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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국무장관이 8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공식 방한
    한다.

    크리스토퍼장관은 방한기간중 청와대로 김영삼대통령을 예방, 북.미 핵협
    상합의에 따른 미국정부의 입장을 설명하는 한편 한승주장관과 양국외무장
    관회담을 갖고 대북경수로지원에 따른 입장을 조율할 예정이다.

    크리스토퍼장관은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대한방위공약이 지켜질 것임을 한
    국정부와 국민에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한에는 로버트 갈루치 국무부핵대사가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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