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건설 20년 임직원 사진전 개최..건설현장 애환 등 소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이 지난 73년 창립이래 임직원들이 갖고 있는 사진들을 수집,
    건설현장의 애환과 활동상황을 소개하는 "대우건설 20년 임직원 사진전"을
    개최해 화제.

    10일 서울역앞 연세재단빌딩 1층로비에서 개막된 이 사진전에는 70년대
    당시 30-40대의 중년 임직원및 가족들이 중동을 비롯한 해외건설현장에서
    찍은 사진부터 90년대초 각종 행사 사진까지 5백여점이 출품됐다.

    이날 사진전에서는 특히 70-80년대 해외공사현장에 파견돼 있던 임직원들이
    국내 가족들과 주고받은 편지로 함께 전시돼 관심을 끌었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사진전 개막식에서는 70년대말 대우건설 사장을
    지낸 이석희대우통신회장 김준성(주)대우회장 장영수대우건설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11일자).

    ADVERTISEMENT

    1. 1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2. 2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3. 3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