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교라운지] 칠레대통령등 경제사절단 60여명 20일 내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두아르도 루이즈타글 칠레대통령이 이끄는 경제사절단이 오는 20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한다고 주한칠레대사관이 발표.

    로베르토 마리스타니 칠레경협위 위원장을 비롯한 60여명의 정부고위관료
    와 재계대표로 구성된 사절단은 대한상의와 칠레생산진흥협회(SOFOFA)가
    주최하는 한국-칠레 경제협력위원회 제 10차 합동회의에 참석,
    사회간접자본부문을 비롯,양국 경제협력증진방안을 논의할 예정.

    이번 방문에서 칠레측은 특히 한국측 검역법에 걸려 금지돼있는 칠레산
    과일의 수입을 허용해줄 것을 한국정부에 강력히 요청할 것이라고 대사관
    관계자는 전언.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17일자).

    ADVERTISEMENT

    1. 1

      "비키니 입고 버스탑승 금지"…'복장 예절' 논란 폭발한 사연

      호주 시드니의 한 지방 의회가 해변을 오가는 시내버스에 수영복 차림의 승객 탑승을 금지하면서 공공장소 복장 예절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미국 CNN 방송은 13일(현지시간) 시드니 북부 해안 지역을...

    2. 2

      美 '마스가' 청사진 구체화…동맹국에 초기 물량 건조 맡긴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공개했다.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계약 초기 물량을 건조하고, 이후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 내에서 배를 짓게 한다는...

    3. 3

      유명 뮤지션, 미성년자 살인 혐의…가족 증인 소환 '거부'

      미국 유명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0대 소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가족들이 증인 소환을 거부하고 있다.12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은 "d4vd 가족이 로스앤젤레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