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0억 투자조합 결성...내달초 제일창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일창투(대표 정환철)가 내달초 50억원규모의 투자조합을 국내자본으로 결
    성한다.

    투자조합은 제일창투의 지배주주인 제일은행이 30억원,제일창투가 5억원을
    투자하며 나머지 15억원의 투자자는 제일은행 관련 9개업체로 구성될 예정이
    다.

    제일창투측은 투자조합 결성과 함께 투자대상중소기업의 선정에도 나설 계
    획이다.

    이번 투자조합의 결성은 동국창투에서 제일창투로 상호를 바꾼이후 처음으
    로 결성되는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18일자).

    ADVERTISEMENT

    1. 1

      "이젠 무조건 안 사준다" 큰손의 변심…글로벌 국채시장 패닉 오나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연기금들이 세계 장기 국채의 '구조적 매수자'에서 '선별적 매도자'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항상 국채를 대규모로 사줄 것이라고 믿었던 연기금의 전략이 바뀌었다는 뜻...

    2. 2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3. 3

      '젠틀몬스터 표절 의혹'…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기한 형사 고소 사건과 관련해 블루엘리펀트의 대표가 구속됐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13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블루엘리펀트 대표 이 모 씨에 대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