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 자동차업계 경영 호전...상반기 9개사중 5곳 흑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쿄=이봉후특파원]장기적인 불황에 시달려왔던 일본자동차업계의
    경영이 호전되고 있다.

    19일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등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9월말까지의 94회계연도 상반기결산에서 일본의 9개자동차업체중
    5개사가 경상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같은기간에는 9개업체가 모두 경상손실을 보인바 있다.

    결산기가 다른 도요타와 이스츠자동차를 제외하고 집계한 9개회사의
    상반기결산에서 경비삭감과 부품및 재료비를 낮추기위한 합리화노력을
    기울인 혼다 다이하츠등은 각각 1백45억엔 20억엔의 경상이익을
    거뒀다.

    그러나 닛산 마즈다 후지중공업 닛산디젤등 4개사는 지난해에 이어
    계속 적자경영을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미쓰비시는 레저용자동차(RV),스즈키는 경자동차등 경쟁력있는
    분야에 중점을 둔 판매전략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0일자).

    ADVERTISEMENT

    1. 1

      그린란드 장관 "美·나토 협상 포함된 광물 감독 기구는 '주권 포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욕심을 내는 그린란드의 나야 나타니엘센 상무·광물·에너지·법무·성평등 장관은 “우리 광물 부문의 향후 개발이 그린란드 외부에서...

    2. 2

      다카이치 의붓아들, '세습 정치 비판'에 총선 출마 포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의붓아들 야마모토 켄(41) 후쿠이현 지방의회 의원이 다음달 8일 치러지는 중의원 선거 입후보를 단념한다고 24일 밝혔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야마모토는 이날 후쿠이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 3

      [속보] 中 "중앙군사위 장유샤 부주석·류전리 위원, 기율위반 조사"

      중국 군 서열 2위로 평가되는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중앙군사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이 기율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24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중국 국방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