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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통합 시/군지역 금고유치전 치열...지방은행-농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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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통합되는 시.군지역의 금고를 유치하기위한 지방은행들과 농협간
    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방은행간사인 충청은행의 윤은중행장등 10개 지방은행장들은 2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통합 시.군지역의 금고를 지방은행들이 유치하
    는게 합당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재무부 지방자치단체등 관련기관에 협조요
    청문을 발송키로 했다.

    지방은행장들은 이날 지방은행이 통합지역의 금고를 유치해야 하는 이유로
    <>지역민의 지방자치요구에 적합한데다 <>지역내 중심으로서의 기능을 수행
    할수 있고 <>지역내 점포망을 통해 고객편의를 도모할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이에대해 군금고를 담당하고 있는 농협은 점포망이 지방은행들보다 우세하
    며 정책적인 농업자금을 지원할수 있다는 점을 들어 통합시금고는 농협이 관
    리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내년부터 34개 시.군이 통합됨에따라 시금고를 담당했던 지방은행과 군금
    고를 맡아왔던 농협은 서로 자신들이 통합시금고를 맡아야한다고 주장해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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