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 스포츠] 미 조 디마지오 80세 생일 맞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 프로야구의 전설적인 영웅 조 디마지오가 25일 80세 생일을 맞았다.

    1914년 11월25일 캘리포니아 마르티네즈에서 태어난 디마지오는 뉴욕
    양키즈의 중견수로 뛰던 41년 지금도 메이저리그 신기록인 56경기 연속안타
    를 기록하는 등 불멸의 강타자로 활약, 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올랐었다.

    또 조 디마지오는 영화배우 마를린 먼로와 결혼해 숱한 화제를 뿌리기도
    했으며 세계적인 가수 사이먼과 가펑클이 "어디로 가시나요,조 디마지오"란
    노래로 그를 기리기도 했다.

    아직도 미국민들의 가슴에 영원한 우상으로 남아 있는 디마지오는 고향
    부근인 샌프란시코에서 자신이 손수 지은 집에 살며 노후를 보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7일자).

    ADVERTISEMENT

    1. 1

      유도 영웅 하형주,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새해 첫 주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하형주 이사장이 올 하반기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의 2026년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고 26일 밝혔다.하형주 이사장은 1984년 ...

    2. 2

      메이트모빌리티 1인승 카트 싱글, PGA 쇼서 주목 [골프브리핑]

       메이트모빌리티 1인승 전기 카트 싱글이 세계 최대 골프 산업 전시회인 PGA 쇼에서 주목받았다.메이트모빌리티는 지난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전시회 기간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골프 산업 관계자들의...

    3. 3

      스피드 vs 안정성…드라이버 '왕좌의 전쟁' 막 올랐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골프용품 시장에 ‘드라이버 전쟁’이 다시 불붙었다. 양대산맥인 테일러메이드와 핑골프가 나란히 신제품을 내놓으며 정면 승부에 나섰다. 올해의 관전 포인트는 &l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