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탁원이용 채권관리 사무비용 1백30억원 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기관들이 증권예탁원을 이용해 채권원리금을 수령함에 따라 절약한
    제반사무비용이 올들어 1백3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증권예탁원에 따르면 올들어 예탁자에게 지급한 채권의 원금과
    이자가 이날현재 10조3백46억원에 달해 지난82년 업무개시이후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동안의 8조3천7백61억원보다 19.8%증가한 것으로
    올연말까지 11조6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채권에탁규모가 지난해의 19조4천3백50억원보다 83.2 5%나 많은 35
    조6천1백60억원으로 급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따라 금융기관들은 채권의 보관 관리와 원리금청구에 따른 제반사무
    비용을 1백30억원이상 절약한 것으로 증권예탁원은 분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우리 아이 '6000만원' 모으는 방법이…" 파격 혜택에 '깜짝' [돈앤톡]

      금융당국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도입 논의에 들어갔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우리아이자립펀드 사업 타당성...

    2. 2

      코스피 5500에 거래대금 폭증…증권주 ETF도 높은 수익률

      지난주 국내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코스피·코스닥 랠리로 거래대금이 폭증하면서 증권사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아서다. 여기에 밸류업 정책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증권주 ...

    3. 3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의 출금 중단 사태를 계기로 암호화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