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효성중공업, 산업용 전동기 3백만대 생산돌파 기념식 가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은 28일 산업용 전동기 3백만대 생산을 돌파,창원공
    장에서 유종렬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외부초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
    념식을 가졌다.

    효성중공업은 지난77년6월부터 창원공장에서 전동기생산에 착수,10년후인
    지난 87년6월 1백만대,91년4월 2백만대생산을 달성한데 이어 3년7개월만인
    이날 3백만대생산을 돌파했다.

    이날 창원공장에서 생산된 3백만대째 제품은 효성중공업이 울진원자력발전
    소3,4호기용으로 납품하기로 돼있는 해수순환용 펌프를 구동시키는 전압1만3
    천2백볼트짜리 대형전동기다.

    효성중공업은 소형인 1마력에서 대용량인 2만5천마력까지 일반산업용과 특
    수형 전동기를 생산할수있는 체제를 갖추고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자체브랜드
    로 미국과 일본시장에도 진출하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29일자).

    ADVERTISEMENT

    1. 1

      美1월 제조업PMI 52.6…12개월만에 처음 공장활동 확장

      미국의 1월 공장 활동이 신규 주문의 급격한 반등으로 1년만에 처음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수입 관세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압박으로 제조업 전반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관...

    2. 2

      뉴욕증시, 금과 은·비트코인 하락 떨쳐내고 상승 전환

      2일 뉴욕증시는 금과 은의 하락 및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불확실성의 영향을 떨쳐내고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개장 직후 0.3% 하락 출발한 S&P500은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0....

    3. 3

      트럼프 행정부, 핵심광물비축사업 '프로젝트 볼트' 시작

      트럼프 행정부는 약 120억 달러(약 17조 4,300억원)의 초기 자금을 투입해 전략적 핵심 광물 비축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산 희토류 및 기타 금속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제조업체들이 공급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