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회장에 심재영롯데기공사장 선임...주차설비협회 입력1994.12.01 00:00 수정1994.12.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주차설비협회는 30일 서울 호텔롯데에서 현대엘리베이터 금성산전 삼성중공업 효성중공업등 8개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제3대회장에 심재영롯데기공사장을 새로 선임했다. 김용현 전회장은 고문으로 추대됐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위 코카콜라마저 꺾였다…음료업계, 수요 절벽에 '쓴맛' 국내 1위 청량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의 성장세가 지난해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2년 전까지만 해도 '코카콜라 제로슈거' 등 저당 제품을 앞세워 성장했지만, 최근 건강 트렌드가 가속화하면서 음료업계 전반이... 2 SNT, 스맥에 이사·감사 선임 주주제안 SNT홀딩스가 공작기계 업체 스맥의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에 관한 주주제안을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주주제안은 SNT홀딩스가 지난해 11월24일 공시를 통해 스맥... 3 삼천리, 23년 연속 도시가스 부문 존경받는 기업 1위 삼천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도시가스 부문 2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2004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l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