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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시황] (1일) 수익률 내림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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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수익률이 전일에 이어 소폭 내림세를 나타냈다.

    1일 채권시장에서는 단기자금사정안정과 발행물량감소로 3년만기 은행
    보증 회사채가 전일보다 0.0 1%포인트 하락한 연13.9 5%의 수익률을 기록
    했다.

    이날 회사채는 기타보증채 2백20억원에 불과,모두 연14.0 0%에 지방은행을
    중심으로 고루 나뉘어 소화됐다.

    전일 발행돼 소화가 안됐던 일부 채권도 이날 매물로 나와 무난히 거래됐다.

    양도성예금증서(CD)는 대체물인 기업어음신규발행이 부진해 재투자수요가
    꾸준하게 이어지면서 91일물이 전일보다 0.1 0%포인트 내린 연13.90%를 형성
    했다.

    한편 단기자금시장에서는 월초인 관계로 보험사등의 자금이 유입되면서 1일
    물콜금리가 전일보다 0.5%포인트 떨어진 연12.5%를 나타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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