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법무사 대상 대대적 특별감사 진행중...서울민사지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북구청과 부천시 세금횡령 사건에서 일부 법무사들의 개입이 속속 드러
    나고 있는 가운데 법무사들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감사가 진행돼 감사 결과가
    주목된다.

    서울민사지법(법원장 정지형)은 5일 서울시내 9백60여명의 법무사 가운데
    1차로 비리 제보가 입수돼 일부 협의가 확인되거나 정기감사에서 특별히 문
    제점이 부각된 김모 법무사(서울 중구 서소문동 개업)등 법무사 65명에 대해
    특별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법원측은 이를 위해 서기관급 이상의 간부를 반창으로 3명씩 구성된 10개
    특별감사반을 투입,법무사들이 각종 업무처리시 관계서류를 조작하거나 누락
    시키는등의 수법으로 부당이득을 챙겼는지등에 대해 집중 감사중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직무유기' 조태용, 첫 재판서 혐의 부인…"상상으로 기소"

      비상계엄 선포 계획을 알았음에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첫 정식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4일 국정원법상 정치 관여 금지 위반...

    2. 2

      2028 대입 개편의 트리거, 영어 교육의 '판'이 바뀐다

      [기고] 방종임 교육대기자TV 대표‘트리거(Trigger)’는 방아쇠라는 뜻의 명사임과 동시에 어떤 사건을 촉발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현재 대한민국 교육 현장에서 ‘2028학...

    3. 3

      [인사] 한국자산평가

      ▲ 전무컨설팅부문 김승우▲ 상무IT본부 최재혁▲ 상무보채권부문 지수사업본부 김도영 경영전략본부 최시열▲ 수석부장파생솔루션부문 솔루션사업본부 고병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