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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4월 교보생명으로 새출발...대한교육보험, 37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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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4월 사용 대한교육보험이 창립37년만에 회사이름을 교보생명으로 바꿔
    내년 4월부터 사용한다고 6일 발표했다.

    이와함께 회사심벌마크도 새롭게 변경,교보증권 교보투자자문 교보문고
    교보실업등 계열사와 공동사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중효교보사장은 이에대해 "연금보험과 보장성보험의 수요가 급증하는
    보험시장구조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이라며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한다는 경영방침에 부응해 회사심벌마크도 통일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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