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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들간 공익상품 판매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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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들간에 공익상품판매경쟁이 일고 있다.

    11일 금융계에 따르면 이달들어 신한은행과 제주은행이 공익상품을 내놓음
    으로써 은행들이 팔고 있는 공익상품은 총 16개은행 18개로 늘어났다.

    시중은행중에선 조흥은행이 통일기원통장과 그린스카우트통장등 2개의 공익
    상품을 갖고 있으며 서울신탁 외환 신한 한미 동화은행등이 은행의 이미지나
    후원사업에 어울리는 상품을 팔고 있다.

    제일은행도 이달안에 가칭 "자원봉사통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책은행중에선 공익상품붐을 몰고온 중소기업은행(녹색환경신탁통장)을 비
    롯 국민은행과 농협등이 환경기금마련을 위한 공익상품을 시판하고 있다.

    10개 지방은행중 7개 은행은 지역특성에 걸맞는 상품을 내놓고 있다.

    공익상품을 종류별로보면 환경보호기금마련을 위한 통장이 11개로 가장 많
    다.
    어린이나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통장과 통일기금마련을 위한 통장이 각각 2
    개씩이다.

    이밖에 2002년 월드컵축구유치후원은행인 서울신탁은행은 월드컵유치금을
    마련키위한 공익신탁을 판매중이다.

    또 부산은행은 2002년 아시안게임유치기금마련을 위한 신탁상품을 모집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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