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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코, 시장다변화 통해 수출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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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 의류업체인 니코(대표 배상우)가 시장다변화를 통해 수출확대에 나선
    다.

    14일 이 회사는 가방 및 의류 일본수출로 올해 4천만달러의 실적을 기록했
    다고 말하고 내년에는 일본은 물론 중국 러시아 미국시장을 적극 공략,모두
    1억달러어치를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유브랜드인 ''니코''상표 수출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리는 등 일본시장에서
    이미지구축에 성공한 이 회사는 내년도에 일본에서만 올해보다 2배 증가한
    8천만달러 수출을 목표로 잡고있다.

    또한 니코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일본 라무다비코사와 합작으로 30억원을
    들여 경기 김포에 화장품용기 공장을 설립,국내및 일본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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