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자경 럭금회장 등 재계인사, 라빈총리와 간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자경럭키금성그룹회장,이춘림현대종합상사회장,이경훈(주)대우부회장등
    재계인사들이 17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방한중인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
    와 잇따라 만나 민간차원의 경제협력및 교류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회장은 이날 면담에서 "앞으로 전기 전자 석유화학 통신분야에서 이스라
    엘기업과 럭키금성이 첨단기술이나 경영노하우,생산기술,지역적 강점등을 서
    로 보완해 전략적 제휴를 해나간다면 좋은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줄것을 요청했다.

    이춘림회장 박세용현대종합상사사장,김광명현대건설사장,백효휘현대자동차
    부사장,한종서현대중공업부사장등도 라빈총리를 만나 중동진출에 대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경훈부회장은 "자동차 전자 건설분야에서 앞으로 이스라엘과의 경제협력
    을 강화하겠다"고 말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희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18일자).

    ADVERTISEMENT

    1. 1

      "쿠팡은 버텼고, 알테쉬가 흔들렸다"…이커머스 '의외의 결과' [이슈+]

      지난해 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이용객 감소에 대한 위기론이 불거졌던 쿠팡이 정작 애플리케이션(앱) 설치 수에서는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반사이익이 예상됐던 경쟁 플랫폼 가운데 국내 토종 이커머스만 증가세를...

    2. 2

      美공화당핵심의원 "트럼프가 지명할 모든 연준 후보에 반대"

      트럼프 행정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소환 조사에 나서자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의 일부 의원을 포함해 미국 의회가 초당적인 반발에 나서고 있다. 상원 은행위원회의 핵심 의원인 공화당 의원은 트럼프 대통...

    3. 3

      "1분만 늦어도 1000원"…지연보상제 꺼낸 배민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이 배달 지연 보상 제도를 강화한다. ‘탈(脫)팡족’이 늘어나는 가운데 배달의민족 신규 유입자를 확대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