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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22일) 특별기획 '선진 교통 현장을 가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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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획" <선진 교통 현장을 가다> (KBS1TV밤10시)

    스피드광들이면 누구나 한번쯤 달리고 싶다는 속도무제한의 독일의
    아우토반은 꿈의 고속도로다.

    그러나 무한 자유의 상징처럼 보이는 이 도로에는 엄격한 규제가 존재한다.

    무제한속력을 내다가도 속도제한 구역에서 만큼은 규제속도를 지키고 교통
    체증이 아무리 심해도 누구하나 갓길을 이용하지 않는 그들의 질서의식과
    사고를 예방하는 완벽한 교통시스템 이 둘 사이의 교통경찰이 아우토반을
    지켜주고 있다.

    <>"꾸러기 로보컴" <음악 선생님의 비밀> (KBS2TV오후6시)

    어느날 마을 상공을 날고 있던 쌩쌩이는 음악 선생님이 어떤 5살짜리
    소년과 손을 잡고 다니는 것을 목격한다.

    준호는 학교에서 음악 선생님에게 아이가 있다는 얘기를 아이들에게
    말한다.

    마침 음악 선생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준호의 담임 홍선생님은 이 얘기
    를 듣고는 기절을 하고 만다.

    <>"청소년 드라마" <사춘기> (MBCTV오후7시10분)

    세대차이 입장차이.

    동민의 집에 외삼촌 가족이 전세집 문제로 일주일 동안 머무르게 된다.

    신세대 맞벌이 부부인 삼촌네 가족은 동민의 부모가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
    으로 종종 주위 사람들을 곤혹스럽게 만든다.

    특히 외숙모는 집안 일을 남편뿐만 아니라 동민 엄마에게도 시키며 자존심
    을 건드리기까지 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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