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필] 12.23 개각 : 김중위 환경 .. 아이디어 풍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선의원으로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확고한 소신을 갖고 있는 정책전문가.

    소탈한 성격의 소유자로 60년대말 "사상계"편집장을 거쳐 모교인 고대강사
    기업체간부등을 지낸 다채로운 경력을 갖고 있다.

    민정당대통령후보 경선때 김영삼후보 정무보좌역을 맡아 신임을 얻었다.

    바쁜 의정생활가운데서도 "의회주의의 몰락" "권력과 부패"등 10여권의
    책을 냈다.

    부인 이선희씨(53)와 1남1녀.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과 국민이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은 17일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라 당시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들이라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

    2. 2

      尹측, 5년 판결에 "공수처 수사권 없다…사법적 통제 포기"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체포 방해 혐의' 등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1심 판결에 대해 "미리 설정된 특검의 결론을 전제로 법원이 논리를 구성했다"며 "사법적 통제를 포기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윤 전 대...

    3. 3

      정청래·박찬대, 지방선거 앞두고 술자리…"어색함 푸는 중"

      지난해 8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자리를 두고 맞붙었던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의원이 회동을 가졌다.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대표와 박 의원은 전날 서울 모처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오후 8시까지 국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