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광안테나] 가볍고 질긴 등산지도 개발..등산객들에 인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물에 젖어도 변질이 안되고 질기고 찢어지지 않으며 종이보다 가벼워
    휴대하기 편한 등산지도"가 개발돼 겨울철 등산객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삼부지도문화사(554-6381-3)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이 등산지도(낱장)는
    타이백재질로 총16종(지역별)에 전국110개산의 지도를 싣고 있다.

    특히 서울근교에 위치한 북한산 관악산등의 등산로, 등산거리, 코스별
    시간, 주변이정표등이 최신자료로 상세하게 망라돼 있다.

    국배판크기의 가격은 1천원이다.

    책자로 된 등산지도도 있는데 정가는 8,000원.

    < 노웅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체육공단,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자체 워크숍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자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체육공단은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rs...

    2. 2

      밀라노 올림픽서 포착된 韓아이돌, 알고보니 피겨선수 출신 '깜짝'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성훈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성화 봉송부터 개막식 참석, 경기 관람, 한국 홍보관 방문까지 활발한 ...

    3. 3

      37세 '첫 은메달' 김상겸 "나이 중요치 않아…다음엔 금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이자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37·하이원)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