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신용금고업계 금융기관 차입금 계속 늘려 입력1994.12.26 00:00 수정1994.12.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호신용금고업계가 여신자금부족으로 금융기관차입금을 계속 늘리고 있다. 26일 전국상호신용금고연합회가 집계한 "11월중 신용금고 업무실적"에 따르면 전국 2백37개 신용금고가 11월 한달간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금액은 전월보다 2백81억원 늘어난 8백67억원을 기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2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젠 소형 마사지기다"…경쟁 붙은 헬스케어 업계 헬스케어 업체들이 소형 마사지기를 잇달아 출시하며 안마의자에 이어 새로운 경쟁에 돌입했다.코지마는 설 연휴를 앞두고 최근 냉·온열 기능을 갖춘 눈 마사지기 '아이오맥스'를 내놨다. ... 2 돈 벌려고 샀다가 낭패…거품 빠진 중고 시계 시장, 뜨는 ‘4대 브랜드’ 글로벌 럭셔리 중고 시계 시장이 투기 세력이 빠진 자리를 실수요 수집가들이 채우며 ‘안정적 성장기’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투자 수익을 쫓던 ‘에셋 플리핑(자산 되팔기)&rs... 3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정부, 성수품 최대 40% 할인 지원 설 명절을 앞두고 과일과 축산·수산물, 쌀값이 전반적으로 오르며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오는 16일까지 설 성수품과 대체 품목에 대해 최대 40% 할인 지원에 나섰다.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