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청부 가스공사사장 사표 제출 입력1994.12.27 00:00 수정1994.12.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청부가스공사사장이 서울 마포 도시가스폭발사고와 관련, 지난 12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운서통산부차관은 27일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그러나 후임인사가 확정되지않아 박사장의 사표를 아직 수리하지는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2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루 10% 급락, 며칠 뒤 급등…"금은 정말 '안전자산'인가"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최근 역대 최고 수준의 금 가격 변동성이 전통적인 금 매수자의 기대에 벗어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금은 투자보다는 위험 피해 수단이라는 이유에서다.5일 로이터통신의 칼럼니스트 제이미 맥기버는 “금의 역... 2 [포토] 홈플러스, 설 선물세트 본판매 진행 홈플러스가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설날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도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의 물가 부담 완화를 목표로 삼고 6만원 미만 상품 비중을 84%로 구성했다. ... 3 "화이트데이 밤, 롯데월드를 통째로?"…단 한 커플만을 위한 이벤트 열린다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로 꼽히는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오는 3월14일 화이트데이에 단 한 커플만을 위해 놀이공원 전체를 개방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롯데월드는 오는 22일까지 경품행사 '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