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극장가] 유현목감독 '말미잘' 마무리 입력1994.12.30 00:00 수정1994.12.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현목감독이 14년만에 메가폰을 잡은 영화 "말미잘"(경죽영화)의 후반작업이 끝났다. "말미잘"은 섬소년의 눈에 비친 세상을 서정적 영상속에 담아내는 작품으로 인간의 자연회귀본능을 그리고 있다. 장동휘 안성기 이영하 나영희씨외에 동국대연극영화과 출신연기자인 한석규 채시라 강석우 최민식씨등이 사은출연한다. 내년설날 개봉예정. (한국경제신문 1994년 12월 3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국 곳곳에 눈비…도로 살얼음 조심해야 [내일 날씨] 화요일인 13일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려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12일 기상청에 따르면 12~13일 예상 적설량은 강원 내륙·산지 3~8㎝, 충북 북부 1~5㎝, 충남 서해... 2 '푸바오 동생' 판다, 광주로 갈까… 우치동물원에 이미 벽화도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판다 한 쌍의 광주 우치동물원 대여를 제안한 가운데, 해당 동물원의 화장실 벽에 판다 벽화가 등장해 "우연치고는 묘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12일 뉴스1에 따르면 우치동물... 3 30만원 줘도 못사서 난리…장원영 한 입에 '품절 대란' 두바이쫀득쿠키, 일명 '두쫀쿠' 열풍에 제과점이나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앞다퉈 판매에 뛰어든 가운데 원재료인 피스타치오 가격까지 급등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한 대형마트는 올해 들어 피스타치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