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 충방전용 2차전지 UL승인마크 획득 입력1995.01.04 00:00 수정1995.01.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전자가 미국 안전규격 승인기관인 UL로부터 충방전용 2차전지에 대해UL 안전규격승인마크를 획득했다. 3일 현대전자는 청주공장에서 연산 60만셀씩 생산하는 충방전용 2차전지가 UL로부터 부품류안전규격마크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아도 전기차 가격전쟁 합류…EV6 300만원 내려 기아가 전기차 전용 모델 가격을 최대 300만원까지 인하하고 0%대 초저금리 할부를 도입한다. 중고 전기차에 성능 진단서를 발급하고 전기차 재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7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중고차값 방어책도 ... 2 [포토]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진입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코스피를 달성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광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3 "테슬라보다 1000만원 더 싸게"…'파격 승부수' 내건 車 [이슈+] 기아가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 ADVERTISEMENT